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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your consultant!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저는 중학교 졸업 후 16세의 나이에 미국 버지니아로 홀로 유학을 왔습니다. 당연히 영어도 잘 하지 못했고 문화는 더더욱 모르는 채,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미국 땅에 대한 두려움과 설렘으로 유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전교생 중 아시아인이 5명도 안되는 학교가 쉽지 만은 않았지만 동시에 미국의 교육 시스템과 현지 문화를 도움없이 직접 부딪히며 하나하나 경험 했던 정말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대학에 진학하여 4년 장학생으로 졸업 후, 뉴욕에서 나의 경험을 살려 학생들을 컨설팅하는 일을 2011년부터 10년간 해오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약 5000명이 넘는 유학생들을 컨설팅했고, Top 50 대학 진학은 물론 입학 전부터 후까지 밀착 가이드하며 1:1로 돕고 있습니다. 유학 여정의 어려움과 그 과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저 이기에 학생들도 믿고 따라주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유학은 그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최악의 시간이 될 수도, 최고의 시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먼저 그 길을 갔던 사람이자 인생 선배로서,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고 비전을 성취하도록 기꺼이 함께 하고 돕겠습니다.